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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功の路물병속에서 온 세상으로 흘러나간다... ...
3月12日 大头重炮轰门09年3月11日
李玮峰踏上韩国土地后,代表K联赛冠军水原三星出场亮相,对手是J联赛冠军鹿岛鹿角。43分钟时禁区内拼抢后怒射破门,为水源三星先拔头筹。进球后大头亲吻球衣,全长为之欢呼,用中文高喊“李玮峰加油!”。作为与他同奋斗在一片土地、同处一座城市的中国人,我也为之高兴。预祝他在今后的生活、训练以及比赛中造就更辉煌的人生。 3月7日 나의 生存 價値북경, 이곳은 웅위한 만리장성이 누워 있으며 우람한 자금성이 잠든 채로 있다. 아울러 여기는 천년이 넘는 고도이면서 2008년 올림픽 개최지이고, 또 사랑하는 나의 고향입니다. 이런 역사가 깊은 도시에서 태어남으로 나는 남보다 큰 자부심을 가지면서 보다 더 많은 생존의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어머니께서 중국공산당원이신다. 나 하나 밖에 없는 자식을 사랑하므로 매우 엄격하게 교육을 시키셨다. 성실하게, 약속을 잘 지키게, 그리고 선하게 인생을 살아야 하고 남에게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고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나는 항상 명심했다. 이러한 자세로 세상에서 살아나가는 것은 나의 인간으로서의 생존 가치가 아닐까 싶다.
음악은 내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다. 아버지께서 30여 년 동안 피아노 조율을 해오셨는데, 집에서 매일매일 피아노곡이나 교향 음악을 감상하신다. 이런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나는 음악을 무척 좋아한다. 늘 혼자 조용히 노래를 듣거나 극장에 직접 가서 오페라나 뮤지컬을 보기도 한다.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나에게 기쁨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음을 안정시키게도 하며 수양을 올려 주기도 한다. 원래 일을 조급하게 처리하던 내가 침착한 성격으로 바뀌게 된 데에는 음악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 이 변함이 앞으로의 공부와 취업, 심지어 인생에 있어서까지 아주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은 세상에 대해 바른 태도를 가진 사람으로서 나의 생존 가치가 한 단계 높여지지 않을 까 싶다.
성격은 조용하지만, 활발한 편으로 운동적인 나의 모습이다. "생명은 운동에 달려 있다"는 말은 자꾸 나에게 '게으르면 안 되는 것'을 일깨워준다. 나는 스포츠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운동선수였다. 어떤 일을 해도 가장 기초적인 요건이 건강한 신체이다. 선수생활 몇 년 동안을 지냈기 때문에 우선 좋은 몸을 가진 것은 물론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진취심,겁 없는 분투력,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들을 스포츠 활동을 통해 느꼈다. 아울러 이러한 활기 있고 밝은 미래를 향하는 젊은이로서 나의 생존 가치가 더 크게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 까 싶다.
18세가 되었을 때 나는 한국으로 유학 가서 처음으로 부모님을 떠나 혼자서 생활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어떻게 한국에 갔냐고 물었는데 처음에 그냥 외국을 접촉하고픈 호기심이었다가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韓·中 양국 간에 서로 배울 만한 것이 많이 있다. 하지만 교류가 되려면 중간에 다리역할을 할 사람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내가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면서 韓·中 문화, 예술, 체육 등 분야에 대한 교류활동을 틈틈이 하고 있다. 내 노력을 통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때마다, 마음속에 왠지 너무 기쁘다. 이 기쁨들 속에 바로 나의 사회에서의 생존 가치가 담겨 있지 않을 까 싶다.
2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나에게 취업문제가 곧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부모님께서 많은 신경을 쓰셔서 나를 건강하게 잘 키워주신 덕에 나는 그다지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잘았다. 그럴수록 나는 오히려 자꾸 부모님께 폐를 끼친 것 같아서 죄책감이 생긴 것이다. 부모님은 길러주신 은혜를 잊지 못해 앞날이 비록 얼마나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나는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 그래야 나의 효자로서의 생존 가치가 존재하는 것이 아닐 까 싶습니다.
30, 40대가 되면 안정된 직업을 가지는 것이 물론 첫 째이며,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과 결론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필요한다. 그 가정의 주인임으로 부인에 대한 사랑과 자식에 대한 교육 등,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희생이란다. 이 희생은 또한 남편과 가장의 신분으로서 나의 생존 가치가 되지 않을 까 싶다.
세상에 살려면 혼자서 평생을 살 수 없다. 소위 말하는 '왕따'가 되면 살아나가기 힘들단 말이다. 자기가 처하는 환경 속에서 개인과 주위 사람들 간의 인간관계를 잘 유지해야 한다. 특히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인맥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재산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하며 남을 존중할 줄 알아야 상대방에게서 똑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서 도움을 청할 때도 있고 도움이 될 때도 있으므로 서로에 대해 가치가 있다는 것이지. 여기서도 '나'라는 개체로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 나의 생존 가치가 생기지 않을 까 싶다.
위에서 나는 몇 가지 출발점으로 통해 나의 생존 가치의 대한 생각을 말했다. 사실은 인생의 가치를 가지고 결론을 내리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자기가 판단해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인 인생목표와 그 목표의 달성상황이 사회에 대한 공헌이 얼마큼 있느냐에 따라 사회로부터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란다. 다시 말해서 인생의 가치는 사회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며 사회에게 해준 만큼 그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다.
러시아의 극작가인 니꼴라이 오스뜨로프스끼가 자전적 소설인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에서 하는 명언이 있습니다. 한국어로 정확하게 번역하지 못하지만 대충 뜻은 이하와 같다. 즉 "부질없이 허송세월 때문에 후회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아서 무위한 사람도 되지 말아야한다"고 했다. 이 말을 다시 바꿔서 이야기하자면 "가치 있게 살자"하는 말이 되지 않을 까 싶다. 이 가치는 바로 내가 추구하는 나의 생존 가치이다.
2月20日 向左走向右走
貌似漫长的这个寒假再有一周就要结束了。牛年的春天显得不那么平静,中央电视台新楼的一场大火烧完了北京成最后的喧哗。同一天,托着疲惫的身躯,我在前往呼和浩特的火车上陪几位光州的客人,聊天度过那漫长的旅程。阴历生日也在那冰冷的车厢中铺上随梦度过了。2月的内蒙古大草原风沙凶猛,沿途车窗外是一望无际的枯黄,马儿们甚至懒得走动,背身低头啃着干枯的野草,一切都说明我们选择了最不理想的季节来到这里。但对我来说,那是一次相当难得的经历,如果不是那几个韩国客人,也许永远也不会在寒风凛冽的冬季选去内蒙、看到草原的另一番景色。
又是短短的期间里多次往返首都机场,送走一批客人又迎来新的一批。现如今驱车行驶在熟悉的体育馆路,情不自禁回想起8到10年前自己的艰苦生活。国家体育总局从前的老面目早已焕然一新,鲜艳的国旗与庄严的五环上下搭配,代表着这座建筑、这条街道、这些人们的心声与目标。阴差阳错,25岁的阳历生日也没能与家人和朋友一起度过。伴随09九年的第一场瑞雪,我陪同韩方领导第一次踏进了体育总局的大门。众多的记者媒体、大厅内川流不息的工作人员、透过玻璃屋顶照射进来的阳光,这些带给我诸多的感觉交织在一起。有严肃、有活力、有热情、有希望,同时也似乎带有一些原本应属于前一天的生日快乐之意味。
忙了半天别人的事情,自己的人生已处于即将抵达山前之际。眼前需要作出向左向右的决定,两条路皆可走,笔直的一条虽无险阻,但可能不是通往顶峰的路线。而崎岖的那一条虽是举步维艰,但存在登顶的可能。我必须要在这里作出判断了,是在乎眼前、还是高瞻远瞩。听上去应该是义无反顾地选择后者,但这其中存在着无数的矛盾。我想无论最终自己选择了哪一条路,都要一步一个脚印地达到终点...... 12月29日 归京一周日21号抵达那天北京刮大风,走出机舱门一刹那一股气流险些又将我顶回机舱。开始以为是飞机涡轮旋风,顶风下到地面才发觉这是这是真正的北风。爸妈说是我把寒(韩)流带过来的,说之前根本没风。回来第一印象就是北京的空气比较往年好些了,从前在机场上空俯视什么也看不到,机舱外黑压压一片。不知是暂时的还是持久的蓝天,是风吹跑了污染物质还是车辆限行真正起了作用。当晚姥姥做东在家吃了涮锅子,我说谁也别拦着。次日去看望爷爷和姑姑,晚上还见了堂姐,她和姑姑回花儿市生活得还算温馨。平安夜送了礼物、逛了3V,还吃了日拉,开心。周末与大家伙儿(楠x2、昊&祎、宇&翊娜)汇聚一堂,一通胡吃海塞,他们也都还那样儿,不同的是都变得有钱了。 宇凭借旧日不见的事由叫我去骚扰他们两口子的二人世界,那我当然是我婉拒了。赶巧次日又去定福庄儿看舅舅,不过想起他说那天是晚班儿也就没联系。亮子依旧开着超级改装飞车四处奔走,晚饭过后才见面,据说是去机场经历了‘生死离别’,哈哈! 马上元旦,2008转眼即逝,跟大家Say一声 Happy 牛YEAR !…2…0…0…9 12月20日 短暂清闲
整学期很少像今晚一样清闲,行李收拾齐全、房间打扫干净,晚餐后上上网、打打台球儿、看看电影,只等明天启程回家。
今天开始全球气温再次降低,期望明天是个不错的天气,不会有风雪出现。
明天的这个时候就能吃到4个月以来蒙昧以求的涮羊肉啦~ 我似乎已经闻到它们了,眼前浮现了锅子^^)
13点的飞机9点出发就好,不会太赶集,到仁川还有闲暇逛免税,有‘任务’在身--给一楠他家二楠带“奇迹”。
楠啊,你要的链子我实在无能为力~ 超出我预算太多了,人家说是泰国进口的,看货色的确不错,银光闪闪的,可钱也不错啊!
头一次装了那么多书回去,大约是行李总重的一半儿吧,不知道还会不会用的着,花钱买的扔了实在可惜。
又能见到亲爱的爸妈啦!儿子又要回去给你们添乱了^^*给你们讲讲这学期的经历,回想起来很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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